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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돈 안 줘서 미투"‥"2차 가해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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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돈을 안 챙겨 주니까 미투가 터지는 거다" 성폭력 피해를 고발하는 이른바 '미투'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는지도 드러났습니다.

또, 안희정 전 지사를 두고 불쌍하다고 두둔한 게 알려지면서 오늘 피해자 김지은 씨가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어서, 김정인 기잡니다.

◀ 리포트 ▶

지난해 11월 15일, 보수와 진보를 비교하던 김건희씨가 불쑥 미투를 언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