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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 수색 아직 위험…경찰, 감리 등 9명 추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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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 수색 아직 위험…경찰, 감리 등 9명 추가 입건

[앵커]

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가 일어난 지 일주일째가 됐습니다.

오늘도 실종자를 찾는 수색작업은 계속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소식은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호진 기자.

[기자]

네, 광주 아파트 붕괴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17일)로 사고가 발생한 지 일주일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