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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두 달 만에 500명대…전국위험도는 '중간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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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두 달 만에 500명대…전국위험도는 '중간단계'

[앵커]

올해 들어 확진자 수가 점차 줄고 위중증 환자 수도 감소하며 방역대응에 다소 숨통이 트이고 있습니다.

주간 위험도도 매우 높음을 기록했던 지난해 말과 달리 최근 상황은 중간 정도로 평가되는데요.

다만, 오미크론 변이는 변수로 남아있습니다.

소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말까지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1월 첫 주 주간 위중증 환자수는 평균 900명을 웃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