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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준♥박신혜→이하늬·장동민, 속전속결 부모된 ★들 [ST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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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신혜 최태준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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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연예계가 핑크빛에 빠졌다. 스타들의 속전속결 결혼, 임신 소식이 연이어 전해지고 있다.

가장 먼저 배우 최태준, 박신혜는 결혼과 임신이라는 겹경사를 맞았다. 두 사람은 22일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새 생명도 찾아왔다. 지난해 11월 23일 박신혜와 최태준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인생의 새 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저희에게 귀한 생명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박신혜와 최태준은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선후배 사이다. 절친한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2017년 말 연인으로 발전, 2018년 3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배우 이하늬도 최근 유부녀 대열에 합류했다. 공개 열애 후 속전속결로 결혼을 진행한 그는 결혼 한 달 만에 임신 소식까지 전했다.

이하늬는 지난해 11월 8일 비연예인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이하늬는 올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난 분과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며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후 한 달 만인 12월 21일 결혼에 골인했다. 소속사는 "소중한 인연을 만난 이하늬 배우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하게 됐다"며 "어려운 시국임을 감안해 두 삶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 대신 가족들만 참석한 혼인 서약식으로 부부가 됐다"고 설명했다.

또 한 달 만엔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16일 이하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하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현재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고, 6월 출산 예정"이라며 "앞으로 이하늬와 태어날 아이에게도 따뜻한 축하와 축복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코미디언 장동민도 결혼 한 달만에 아빠가 된다. 장동민은 지난달 19일 제주도에서 6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장동민은 "제 인생의 가장 소중한 사람을 만나, 한 가정의 가장이자 사랑하는 이의 남편이 되려 한다.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일하고 또 예쁘게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는 결혼 소감을 전했다.

사랑의 결실도 맺었다. 17일 장동민의 소속사 엘디스토리 측은 "장동민의 아내가 현재 임신 중"이라며 희소식을 전했다.

이처럼 현재 연예계는 호소식이 가득하다. 스타들이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 가정을 꾸리게 됐다. 책임감 있는 모습, 새로운 성장을 예고한 이들에게 펼쳐질 인생 2막에 관심과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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