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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국경 열리자 화물 수송 '속도전'...철교 개방으로 더 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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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이 2년 만에 북중 국경을 개방하면서 그동안 쌓여있던 중국 화물들이 북한으로 집중적으로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북한이 미국과는 강대강 대치를 하면서 중국과는 더 밀착하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강성웅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북중 국경 압록강 철교를 건너 중국에 왔던 북한 화물 열차가 만 하루 만에 되돌아 갔습니다.

미리 짐을 실어 놓고 단둥역에서 대기 중이던 화 물 열차를 동력차에 연결해 끌고 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