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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결혼' 이하늬·장동민, 각각 부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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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사진=연합뉴스, 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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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지난달 각각 결혼한 배우 이하늬와 방송인 장동민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하늬가 임신 4개월 차 접어들었으며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이하늬는 지난달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 대신 가족들만 참석한 혼인 서약식으로 부부가 되었다"며 결혼을 깜짝 발표한 바 있다.

장동민도 아빠가 된다. 17일 소속사 엘디스토리 관계자는 아시아경제에 "그의 아내가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어 "출산 예정일은 모른다"며 말을 아꼈다.

아울러 장동민은 18일 방송되는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아내의 임신 관련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장동민은 지난달 19일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갑작스럽게 결혼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조금은 민망하다"며 "제 인생의 가장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고 전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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