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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뇌파로 치매 판별...이전 단계 판별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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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밴드형으로 생긴 뇌파 진단기를 쓰면 5분 만에 치매를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실제 현장에 적용한 결과 기존에 사용하던 '치매 선별 검사지'보다 정확도가 더 높았습니다.

김진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환자의 머리에 밴드 형태의 장치를 씌웁니다.

눈을 감자 이마 2부분과 한쪽 귀에 연결된 센서가 뇌파를 읽어 컴퓨터로 전송합니다.

치매 환자를 포함해 총 122명을 대상으로 측정한 결과 치매 환자와 정상인의 뇌파는 확연히 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