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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 '보디캠' 보편화…우리 경찰은 자비로 구입,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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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광주 신축아파트 붕괴 사고의 참혹한 모습, 소방대원의 보디캠으로 들여다볼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현장을 생생하게 담는 보디캠은 해외에선 경찰들도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경찰은 사정이 다르다고 합니다. 필요한 사람이 자기 돈으로 직접 사서 쓰고 있다는데요.

왜 그런지 송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아파트 사고 현장에 무너진 철근더미가 널부러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