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검찰, '대장동 의혹' 정진상 13일 비공개 조사...'윗선 관여' 추궁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의 측근인 정진상 선대위 부실장이 지난 13일, 대장동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정 부실장을 상대로 개발사업 당시 성남시 윗선 관여 여부를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나혜인 기자입니다.

[기자]
대장동 윗선 수사의 핵심 고리로 지목돼온 정진상 민주당 선대위 부실장이 검찰에 비공개로 다녀간 사실이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