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놀면 뭐하니?+' 존 레전드 "한국 팬들을 위해 특별한 신곡 준비" [텔리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존 레전드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가수 존 레전드가 '놀면 뭐하니?+'에 깜짝 등장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미니홈피 시절 인기 있던 음악들을 무대에서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도토리 페스티벌이 개최, 2000년대 추억을 되새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진드이 도시락을 먹는 동안 존 레전드의 영상편지가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공개된 영상 속 존 레전드는 "나를 초대해줘 감사하다"라며 "여러분들이 멋진 공연을 준비했다고 들었다. 꼭 가고 싶었는데 못 가게 돼 너무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의 많은 팬들이 내 노래를 좋아해주셨다고 들었다. 감사하다"라며 "사실 내가 선물을 준비했다. 따끈따끈한 크리스마스 신곡인데 한국 회사와 협업을 통해 만든 특별한 노래다. 여러분들에게 이 노래가 뜻깊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인 뒤 신곡을 즉석에서 부르기도 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대한민국 개그맨 유재석이 펼치는 무한확장 유니버스(YOONIVERSE) 스토리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