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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바다 간 귀염뽀짝 '슈퍼참치' 왕자..제이홉 "참치 바이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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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일상을 전했다.

15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대 어케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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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바다를 찾은 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은 바위 위에 올라 귀염뽀짝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진은 '슈퍼참치' 안무도 선보여 팬들의 미소를 불렀다.

이를 본 멤버 제이홉은 "참치 바이브네", "각도 힙한데?"라고 댓글을 남겨 팬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진은 지난해 12월 4일 생일을 맞아 B급 감성의 자작곡 '슈퍼참치' 음원과 안무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또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두 번째 공식 장기휴가를 보내고 있다. 오는 3월 서울에서 단독 오프라인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진 인스타그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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