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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로 베이징 간다…'2연속 메달'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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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 스노보드의 간판 '배추 보이' 이상호 선수가 올 시즌 월드컵 랭킹 1위로 베이징올림픽 무대에 나섭니다. 세계 1위라는 자신감으로 2회 연속 메달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유병민 기자입니다.

<기자>

이상호는 베이징올림픽의 전초전이라 할 수 있는 올 시즌 월드컵 시리즈에서 쾌속 질주를 선보였습니다.

오늘(15일) 새벽 끝난 7차 대회까지 단 한 번의 예선탈락 없이 모두 완주했고, 사상 첫 금메달에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도 따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