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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얻으려고 KFC에서 2백만 원‥멀쩡한 치킨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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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중국에서 KFC가 진출 35주년을 기념해 세트메뉴를 사면 한정판 인형을 주는 행사를 진행했는데요.

단 2시간 만에 다 팔렸습니다.

원하는 인형을 얻기 위해 엑스선 장비를 동원한 사람도 있고 2백 만원 어치를 산 사람도 있는데 멀쩡한 햄버거와 치킨은 버려졌습니다.

시진핑 주석의 지시로 음식 낭비 줄이기에 나선 중국 당국의 눈에 이런 마케팅이 어떻게 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