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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사흘째 4천 명대…10명 중 7명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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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나흘 연속 4천 명대를 이어갔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소폭 감소해 이틀 연속 6백 명대를 나타냈습니다.
이동민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천423명입니다.

전날보다 119명 줄었지만 나흘째 4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해외유입 환자는 63명 줄어 34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달 이후 세자릿수로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오미크론 변이의 영향으로 보입니다.

지역별로는 경기 1천761명, 서울 823명, 인천 221명 등으로 68.8%가 수도권에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