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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RPG '로스트아크', 도화가 이후 최고 동접 26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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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도화가'는 붓과 먹물을 사용해 적을 공격하거나 그림을 그려 신수를 불러낼 수 있다. 다방면에서 파티원을 도울 수 있어 지원형 클래스로 불린다.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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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최승진 기자] 스마일게이트 RPG '로스트아크'가 신규 클래스 '도화가' 업데이트 이후 최고 동시 접속자 수 26만 명을 돌파했다. PC방 점유율 순위는 전체 2위까지 상승했다.

15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로스트아크'는 신규 클래스 '도화가' 업데이트가 이뤄진 지난 12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26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8월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아스탤지어' 이후 달성한 24만 명을 뛰어넘은 수치다. 이날 '로스트아크' 모든 서버에 대기열이 발생했다.

신규 모험가와 복귀 모험가 수도 다시 한번 큰 폭으로 상승했다. 전주 대비 신규 모험가 수는 144%, 복귀 모험가 수는 227% 증가해 최근 업데이트마다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PC방 전문 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 기준 PC방 점유율 순위는 전체 2위까지 상승했다. 역할수행게임 장르 중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

스마일게이트 RPG는 이번 성과에 대해 12일 적용한 신규 클래스 '도화가'를 비롯해 최근 선보인 '로스트아크' 최초 진영 간 대규모 전투 대륙 '로웬'이 이끌어 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다이렉트X 11 적용 등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 등도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 있다.

지원길 스마일게이트 RPG 대표는 "앞으로도 더욱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지속 업데이트하고 소통과 환원에 기반한 운영으로 성원에 보답하는 로스트아크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shai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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