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靑, '방역 비과학적' 비판한 尹 겨냥하자 野 "적반하장"

댓글 2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靑 "방역강화 조치 3주 연장, 어쩔 수 없는 선택"

'방역 비과학적' 비판에 "국민 혼란스럽게 해"

"방역, 국민 생명과 직결…정치적 접근 자제해야"

[앵커]
청와대가 정부의 방역 지침을 비과학적이라고 비판하는 건 국민을 혼란스럽게 한다며 대안을 내놓으라고 지적했습니다.

사실상 방역패스가 비과학적이라고 했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국민의힘은 대선을 앞두고 제1야당과 싸우자는 것이냐면서 적반하장이라고 반발했습니다.

백종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청와대는 방역 강화 조치 3주 연장이 오미크론 대응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