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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러시아 우크라 침공 명분 위한 위장 작전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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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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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을 위한 명분을 만들기 위해 위장 작전용 공작원을 배치한 정황을 미국 정부가 포착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CNN은 현지 시각 14일 당국자를 인용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쪽 지역에 위장 작전을 수행할 공작원을 배치했으며 이들은 시가지 전투와 러시아의 '대리 군대'를 공격하기 위한 폭발물 설치를 훈련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군을 공격했다는 누명을 씌우기 위해 러시아가 자국 군대를 공격할 특별 요원을 훈련 중이라는 우크라이나 국방부의 성명과 일치한다고 CNN은 전했습니다.

앞서 전날 브리핑에서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도 "우리 정보기관이 러시아가 침략을 위한 핑계를 날조하는 방안을 준비 중이라는 첩보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 같은 각본을 2014년 이미 보았다. 그들은 이 각본을 다시 준비하고 있고, 앞으로 24시간 내에 추가 정보를 공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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