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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 몰린 LG엔솔, 공모가 30만 원 확정...청약 대어 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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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기관투자자 자금이 무려 1경 원 넘게 몰린 LG에너지솔루션의 공모가격이 30만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상장을 앞두고 대박을 꿈꾸는 일반투자자의 청약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올해 이런 대형 회사의 상장이 잇따라 예정돼 있습니다.

조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해 기업공개 최대어로 꼽히는 LG에너지솔루션.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의 경쟁률은 무려 2,023 대 1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