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김건희 리스크' 다시 돌출, 尹 일단 침묵…野, 엄호 속 당혹감

댓글 17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국민의힘이 14일 윤석열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 씨의 '7시간 녹취록' 논란으로 수세에 몰린 형국이다.

당장은 공영방송과 여권을 싸잡아 "선거공작"으로 몰아세우며 적극적으로 차단막을 펴고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당혹해하는 기류가 적지 않다. 선거를 불과 두 달 앞두고 돌출한 '김건희 뇌관'의 파장을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대응 전략에 고심이 큰 모습이다.

전체 댓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