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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되고 식당·카페 왜 안되나"…자영업자들, '분노의 삭발식'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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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식당과 카페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은 밤 9시 영업 제한이 풀리지 않으면서 설 연휴 대목도 사실상 물건너 갔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확산의 책임을 왜 자영업자에게만 지우느냐며 분통을 터뜨리며 집단 소송 집단 삭발식도 예고했습니다.

이유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10년째 서울에서 순대집을 운영하는 장정근씨. 영업시간을 저녁 9시로 제한하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또 다시 3주 연장된다는 소식에, 망연자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