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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보] "붕괴 사흘 만에" 실종자 6명 중 1명 숨진 채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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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작업자,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건물 지하 매몰된 채 발견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천정인 나보배 기자 = 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 사흘 만에 실종자 6명 중 1명이 잔해더미에서 숨진 채 수습됐다.

소방당국은 "14일 오후 6시 49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 화정아이파크 붕괴 건물 지하 1층 인근에서 60대 남성 A씨를 수습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수습 당시 이미 사망한 것으로 판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