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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대우조선 합병 무산…EU에 막힌 조선업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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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대우조선 합병 무산…EU에 막힌 조선업 재편

[앵커]

3년 가까이 끌어온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합병이 유럽연합, EU의 반대로 결국 무산됐습니다.

액화천연가스, LNG 운반선 시장에서 경쟁을 저해한다는 이유에선데요.

최근 조선업 호황 덕에 당장은 영향이 크지 않을 수 있지만 구조조정 실패에 따른 후폭풍 우려가 나옵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