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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극동대학교 EASA시험 기관 인증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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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본보는 2021년 12월10일자 8면(인터넷 9일자)에 '유럽 항공정비사 시험 이제 극동대에서' 제하 기사를 통해 '음성 극동대학교가 국내 최초로 유럽항공안전청이 발급하는 항공정비사 자격시험 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플라잉웨일에비에이션(이하 플라잉웨일) 측에서 해당 EASA 교육인증(EASA PART 147) 및 항공 정비사 자격시험은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AVIOTRACE SWISS(이하 스위스 본사)의 주관 하에 행해지는 것으로 해당 자격시험은 플라잉웨일을 통해 이미 2020년 2월경 국내 최초로 시행된 바 있고 플라잉웨일은 2021년 9월경 스위스 본사와 한국 내 자격시험에 관한 한국 내 적법한 대표자로서의 계약을 국내 최초로 체결한 상태이며 국내에서 오는 2022년 2월경 자격시험의 시행을 앞두고 있다는 입장을 전해 왔습니다.

극동대학교가 2021년 12월6일 유럽항공안전청이 아닌 중국 SC Aerospace로부터 자격시험을 치를 수 있는 기관으로 지정받았기 때문에 국내 최초가 아닌 것으로 확인돼 이를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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