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청소년 백신 이상반응 적어...백신 접종 강력 권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방역 당국이 청소년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위중증을 100% 예방하고, 이상 반응도 성인보다 적다며 접종을 강력히 권고하고 나섰습니다.

당초 자율 접종에서 2개월여 만에 강력 권고로 바뀐 건데 최근 청소년 확진자가 늘면서 감염 위험이 증가하고 백신 접종 이득이 명확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신현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최근 4주간 18살 이하 청소년의 코로나19 발생률은 성인을 추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