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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종전 넘어 평화협정"…尹 "용서·화해로 국민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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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야 대선후보들은 오늘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상 수상을 기념하는 행사에도 참석했습니다. 특히 '호남 표심'에 호소하고 있는 이재명, 윤석열 두 후보는 한 목소리로 'DJ 정신'을 강조했는데, 이 후보는 종전선언에, 윤 후보는 국민통합에 각각 초점을 맞췄습니다.

황선영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여야 후보들을 한 곳에 모은 건 김대중 전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21주년 기념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