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오미크론 확진 22명 추가…4건은 선행 확진자와 같은 항공편(종합2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새 변이 확정사례 총 60명…미추홀구 교회 관련이 다수

확정·의심사례 총 73명…신규 의심사례 8건 가운데 인천 7건·서울 1건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국내에서 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사람이 22명 늘어 누적 60명이 됐다.

하루만에 20명이 넘는 감염자가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9일 0시 기준으로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 22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추가로 확인된 신규 확진자 가운데 6명은 해외유입 사례, 16명은 국내감염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