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종로구청장 권한대행, 업무 공간서 성추행…합의 요구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강씨 "성추행 사실 전혀 없어"

[앵커]

종로구청장 강필영 권한대행의 성추행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오늘(9일) 강씨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강씨의 전 비서가 처음 언론과 인터뷰를 하고 피해 사실을 밝혔습니다. 강씨는 사실무근이라면서 오히려 공갈미수로 고소를 한 상태입니다.

김태형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종로구청장 권한대행 강필영 씨의 전 비서 A씨가 처음 입을 열었습니다.

비서로 근무하던 지난해 7월부터 1년 4개월 간 강씨에게 지속적인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