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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결론 못낸 왕릉 앞 아파트...법적 공방·사태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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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김포 장릉 앞쪽에 건설된 아파트 문제를 재차 논의하기 위한 문화재 위원회가 조금 전 끝났습니다.

건설사들이 내놓은 개선안과 문화재청이 외부 전문가 등과 진행한 방안 등이 논의됐는데요.

하지만 오늘도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현우 기자!

[기자]
네, 문화생활과학부입니다.

[앵커]
우선 문화재 위원회 회의 결과부터 전해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