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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홍성흔♥' 김정임, 식단 어려움 토로하면서도..군살 제로 몸매로 감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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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김정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정임이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몸매를 과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오후 전 야구선수 홍성흔의 아내 김정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임은 브라톱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김정임의 날씬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군살 하나 없는 허리라인은 잘록하다. 그러면서도 글래머러스하기도 해 인상적이다. 김정임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몸매는 역대급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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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임 인스타



김정임은 이와 함께 "빼기도 힘들지만..유지하는 것 또한 쉽지가 않은 연말"이라는 글을 남겼다. 자신의 집에 지인들을 초대해 음식을 해주고 이야기 나누는 것을 즐긴다는 그는 그때마다 늘어가는 뱃살들이 문제라고.

그는 "전 주부인지라..어찌됐던 음식쓰레기를 만들지 않을려고 노력하는 주부인지라...식단하기가 진짜 쉽지 않다"며 "1주일에 최소 3일 저녁밤은 이런 요즘이라..어제부터 일부러 쉐이크로 식단 조절하고 있다. 어제 만보 걷기 성공했고. 오늘도 저녁엔 걸을거예요. 만보인증샷 또 올릴 거다. 먹는거 진짜 못 줄이겠고. 눈 앞에 있는데 안 먹고..참지 못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정임의 글에 많은 주부들은 공감했다. 그러면서도 김정임의 몸매를 봤을 때는 이를 걱정하는 사람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다는 반응. 꾸준한 운동과 식단을 지키려는 노력으로 이룬 몸매인 듯 보인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감탄 어린 반응을 보이며 김정임의 노력과 열정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홍성흔, 김정임 부부는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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