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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딸' 남경민, 세 번 연기 끝 "결혼합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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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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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윤다훈의 딸로 잘 알려진 배우 남경민이 결혼식을 올린다.

남경민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1 결혼합니다 진짜"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를 게재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식이 세 번이나 연기됐던 남경민은 "진짜"라고 강조해 눈길을 끈다.

이어 남경민은 "아직도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소식 올립니다"라며 "벌써 내일이네요. 식을 두고 매일매일 마음 졸이며,
미뤄지는 과정속에서 많이 속상했어요. 이제는 진짜! 합니다! 이젠! 해야해요! (벌써 식 올린 줄 아시던데 아직입니댜)"라고 코로나19 상황 탓에 결혼식이 연기돼 마음고생을 했음을 털어놨다.

그는 "미룬만큼 축하도 두세배 넘게 받았기에 그만큼 알콩달콩 웃음가득 행복하게 살게요. 귀한시간내서 축하해주러 오시는 분들 미리 감사드립니다, 일정상 못오셔서 마음 가득 축하해주신분들 역시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축하를 보낸 모든 이들에게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지난 11월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남경민은 예비 신랑인 윤진식과 함께 아빠 윤다훈을 만나 결혼식과 관련한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사진=남경민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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