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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영철, 태도 논란에 "보이는 게 전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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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나는 SOLO 영철 / 사진=NQQ,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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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나는 SOLO' 4기 출연자 영철(가명)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8일 NQQ, SBS Plus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방송 직후 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닌데"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영철은 악어가 눈물을 흘리는 사진과 '악어의 눈물이란?'이라는 문구가 적힌 게시물을 공유했다.

앞서 영철은 또 다른 여성 출연자 정자(가명)에게 과도한 직진 모드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갑론을박을 유발했다. 당시 영철은 자신에게 쌈을 먹여준 정자를 이성적인 호감으로 여겨 "분명 나한테 마음이 있다" "언제까지 이렇게 잴 거냐" "부담 팍팍 가져라" 등의 발언을 했다.

결국 부담감을 느낀 정자는 눈물을 보였고, 이에 또 다른 여성 출연자 정순(가명)이 이를 지적했다. 그러나 영철은 "내가 왜 사과를 하냐" "내가 울고 싶었다" 등의 태도로 일관했다.

방송 직후 영철의 무례한 태도를 향해 시청자들의 지적이 쏟아졌다. 이에 영철은 해당 글을 올렸고, 추가로 댓글 등을 통해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고 재차 강조하며 방송과 실제 상황이 다름을 강조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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