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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子’ 김민국 “장원영과 내적 친밀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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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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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 아이브 장원영에게 사과했다.

9일 김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장의 사진과 함께 “죄송합니다”라는 문구를 빼곡히 적어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원영이 김민국을 언급한 기사가 담겨있다. 장원영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자신과 동갑내기인 김민국을 언급한 바 있다.

이날 장원영은 “대중들한테는 김민국 씨가 어린 이미지지 않냐. 만난 적은 없다”면서도 “약간 내적 친밀감이 생겼다. 동갑내기 기사에 본인이 ‘현타 온다’고 댓글을 남기셨다. 저도 활동하면서 그분 이름을 엄청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를 접한 김민국은 장원영의 팬들을 의식한 듯 재빨리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김민국은 9월 개인 SNS를 통해 “왜 그래요. 나한테”라는 글과 함께 게시물을 캡처해 올렸다. 해당 게시물에서는 장원영, 위클리 지한, H&D 남도현이 김민국과 동갑이라며 아이돌로 데뷔할 수 있는 나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민국은 “말해봐요. 이거 나 멕이려고 올리신 거죠”라고 덧붙이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김민국은 지난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김민국 인스타그램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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