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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투성이' 尹 처가 아파트 사업...개발부담금 매입가 부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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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YTN은 어제(8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처가 회사가 개발부담금 산정 당시 땅값을 부풀렸다는 내용을 단독 보도했습니다.

해당 아파트 단지 개발 과정의 특혜 의혹들을 지난달부터 경기 양평경찰서에서 정식 수사하다가, 이제 남부경찰청에서 직접 수사하게 됐는데요.

특혜 논란을 둘러싼 쟁점을 이 사건을 취재해온 기자에게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이준엽 기자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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