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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처참한 개 사육장...주인의 예상치 못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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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 일패동에 있는 야산 초입부에 동물 단체 회원 30여 명이 모였습니다.

불법 강아지 번식장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구출하기 위해서입니다.

현장을 방문한 지자체 공무원들과 함께 내부 진입을 시도해보지만 여의치 않습니다.

[강아지 불법 사육주 : (일단 선생님 저희 말을 들어보세요.) 선생이고 XX이고. 저 사람들 틀려먹었어 말하는 게. (일단 동물단체 민원을 받고 왔기 때문에 어르신.) 민원이고 XX이고, 그니깐 시간 여유를 조금 주면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