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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김두일 무선사업부 SE그룹장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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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서민지 기자] 삼성전자는 9일 단행한 2022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김두일 무선사업부 SE그룹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1971년생인 김 부사장은 시스템 소프트웨어 전문가로 타이젠 운영체제(OS) 개발을 주도했다.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조 개선과 경량화를 통한 무선 제품 성능 혁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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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일 무선사업부 SE그룹장 부사장 [사진=삼성전자]




다음은 김 부사장의 주요 약력이다.

▲1971년생 ▲계성고 ▲경북대 전자전기공학 학사 ▲특허청 ▲삼성전자 컴퓨터사업부 개발팀 ▲DM연구소 특허기술그룹 ▲DM연구소 S/W 플랫폼 랩 책임 ▲DM연구소 SE 랩 책임 ▲DM연구소 코어 플랫폼 랩 책임 ▲DMC연구소 미디어 S/W 플랫폼 랩 책임 ▲무선사업부 N-프로젝트 TF 수석 ▲DMC연구소 모바일 S/W 플랫폼 랩 수석 ▲S/W센터 차세대 컴퓨팅 랩장 ▲S/W센터 타이젠 플랫폼 랩장 ▲S/W센터 S/W 플랫폼팀장 ▲SR 플랫폼팀장 ▲무선사업부 SE그룹장

/서민지 기자(jisse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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