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시진핑 "중국 인권 뚜렷한 성과"‥작심 발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과 동맹들이 베이징올림픽의 외교적 보이콧 이유로 삼은 중국 인권 이슈를 두고 작심발언을 내놨습니다.

시 주석은 어제(8일) 베이징에서 열린 '2021 남남인권포럼'에 보낸 축하 서한에서 "중국은 시대 조류에 부합하는 인권 발전의 길을 성공적으로 걷고 있다"며 "중국의 인권 업무는 뚜렷한 성과를 거뒀다"고 강조했다고 관영 신화통신 등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시 주석은 그러면서 "중국은 인권 발전을 통해 전 과정 인민민주와 자유의 전면적인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박소희 기자(so2@mbc.co.kr)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MBC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