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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강백호,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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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의 강백호 선수가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을 받았습니다.

팀의 창단 첫 통합우승을 이끈 강백호는 정규시즌 82경기 연속 4할대 타율을 기록하는 등 타격 5개 부문에서 리그 5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최고 투수로는 KT 선발 고영표가, 최고 타자로는 키움 이정후 선수가 뽑혔고, 삼성 마무리 오승환은 최고 구원 투수로 선정됐습니다.

또, 메이저리그 토론토의 류현진과 샌디에이고 김하성은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온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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