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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접종 비율 높은 어린이·청소년 확진 급증…대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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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아침&'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아침& / 진행 : 이정헌


[앵커]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합니다. 오늘도(9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7000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과 같은 방역 수준이 유지될 경우 이달 말쯤에는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1만2000명을 넘어서고 위중증 환자도 1700여 명에 이를 것이라는 예측도 나왔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까지 계속해서 퍼진다면 더욱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게 됩니다. 백신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와 청소년층의 감염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최재욱 고려대 의대 예방의학과 교수 자리 함께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