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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하던 초등학생…파란불이었는데 트럭 덮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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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학교 앞 도로에서 보행자 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이 화물차에 치어 숨지는 일이 또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사고가 난 곳은 학교 앞인데도 어린이보호구역이 아니었습니다.

김지성 기자입니다.

[기자]

25톤 덤프트럭이 빠른 속도로 차도를 달립니다.

어제(8일) 오전 8시 50분쯤 인천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등교 중이던 초등학교 3학년 A군이 덤프트럭에 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