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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43경기 김영찬, 이경규 딸과 웨딩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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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28·경남FC)이 11일 개그맨 이경규(61)의 딸 이예림(27)과 결혼한다. 양측은 8일 웨딩화보를 언론에 배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김영찬은 2021 K리그2 전반기 경남FC에서 가장 많은 공격 차단에 성공한 핵심 수비수였다.

2013년부터 전북 현대, 대구FC, 수원FC, FC안양, 부천FC를 거쳐 이번 시즌 경남까지 K리그 통산 143경기 2득점 3도움을 기록했다.

매일경제

왼쪽부터 김영찬, 이예림. 사진=경남도민프로축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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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은 신갈고등학교 시절 2011 금석배 전국고교축구대회 우수선수상을 받았고 2012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 예선에 참여했다. 고려대학교 진학 후에는 2012년 8월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20세 이하 국가대표팀 친선대회에 출전했다.

이예림은 2016년 네이버TV ‘사랑합니다 고객님’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2018년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2019년 네이버TV ‘미스 콤플렉스’ 및 MBC ‘신입사관 구해령’, 2021년 KBS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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