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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남다른 비주얼로 팬심 저격 “어릴 때부터 산타 안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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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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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탄소년단은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TV(BANGTANTV)를 통해 'BTS' Holiday Memories' 라는 제목으로 홀리데이 컬렉션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그중 멤버 정국은 촬영하던 중 떠오른 어릴 적 추억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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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산타를 믿을 때가 있었는데, 아빠가 수염이 달린 산타 가면을 쓰고 오셨다"라고 말하며 "못 자고 있었는데 수염이 싹 느껴졌다. 눈 떴는데 아빠였다"라고 추억을 회상했다.

이어서 그는 "그래서 그때부터 산타를 안 믿었다. 그런 기억이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정국의 남다른 비주얼은 팬심을 저격했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은 '2021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2021 American Music Awards. AMA)'에서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의 영예를 안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1월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Microsoft Theater)에서 개최된 '2021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참석했다. 이들은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를 포함해 '페이보릿 팝송(Favorite Pop Song/Butter)', '페이보릿 팝 듀오/그룹(Favorite Pop Duo or Group)' 등 후보에 오른 3개 부문 모두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또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의 대상인 '올해의 아티스트'로서 올해 시상식의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사진 = 방탄티비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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