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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10세 아들 엄마의 완벽한 복근..중년 관리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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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성현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성현아가 운동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9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필라테스를 열심히 하지만 특히 복부와 저한테 있어서는 운동으로도 힘든 힙 근육은 관리를 따로 받고 있어요.확실히 도움을 받는듯 해요. 운동할 때
느낌이 다르거든요^^"라고 적었다.

이어 "늘 자상하고 심지어 아름다우신 원장님께서 챙겨주신 콜라겐 가득한 팩과 또 이미 다 먹어버린 꿀맛 갓김치.. 정신없이 살다가 감사하는마음을 지나쳤네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현아가 침대 위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앞서 운동 중 탄탄한 몸매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성현아는 현재 10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또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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