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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6년 전 귀여웠던 딸 추사랑 폭풍성장에 뭉클.."왜 성장이 빠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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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추성훈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성훈의 성장에 아쉬워 했다.

8일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년 전 사진을 보면 귀여워서 눈물이 난다. 딸 바보 최고^_^", "왜 이런 성장이 빠르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5살 때 사랑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랑이는 동글동글한 얼굴에 통통한 볼살로 랜선이모들을 녹일 귀여움을 장착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훌쩍 성장한 사랑이가 보인다. 친구와 팔짱을 끼고 있는 사랑이는 모델 엄마를 쏙 빼닮은 길쭉한 팔다리에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랑이의 성장이 뭉클함을 안긴다.

한편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최근 추성훈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의 스페셜 MC로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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