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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콧 아닌 보이콧' 없나?...잇단 동참에 고심하는 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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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베이징 올림픽에 대한 외교적 보이콧에 호주까지 동참하면서 중국과의 관계 개선을 모색해 온 일본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보이콧'이라는 말은 피하면서도 사실상 같은 효과를 내는 해법을 찾는 모양새인데요.

도쿄 이경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외교 협력체, 쿼드의 한 축인 호주가 보이콧 방침을 공식화 했습니다.

미국 발표 이튿날 발 빠르게 입장을 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