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트럼프, 코로나로 목숨 잃을 뻔"...당시 백악관은 허위 발표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코로나19에 걸렸을 때, 목숨을 잃을 뻔할 만큼 위험한 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백악관이 허위발표를 한 셈인데, 당시 비서실장이 발간한 회고록을 통해 공개된 내용입니다.

호준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마크 메도스 전 백악관 비서실장은 회고록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건 당초 알려진 지난해 10월 초가 아닌 9월 26일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