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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31% '역대 최다'...젊은층, 고시원서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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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해 1인 가구 비율은 31%를 넘기며 또다시 역대 최다치를 경신했습니다.

특히, '2030' 1인 가구는 고시원이 많은 동네에 모여 살고, 60살 이상의 생활비를 가족이 돕는 비율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기자]
1인 가구의 1/3은 2030 청년층입니다.

혼자 사는 2030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곳은 서울시 관악구로, 전국에서 고시원이 가장 많은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