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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후 또 가담하고, 경주에서 서울까지 유인하고"...끊이지 않는 보이스피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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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반 시민을 속여 한순간에 거액의 돈을 가로채는 보이스피싱 범죄가 좀처럼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보이스피싱 범죄로 복역한 20대가 출소 6개월 만에 또 범행을 저지르다 체포됐고, 경주에 있던 피해자를 서울역까지 유인한 조직원이 돈을 건네받으려다 검거되기도 했습니다.

오선열 기자입니다.

[기자]
검은 마스크를 착용한 청년이 차에서 내린 남성에게 다가갑니다.

잠시 대화를 나눈 뒤 청년이 갑자기 사라지자 경찰이 황급히 뒤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