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살인할 수밖에"...공현주, 의처증+가정폭력 사건에 '참담' (미친.사랑.X)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공현주가 의처증에 가정폭력까지 더해진 사건에 참담한 심정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TV조선 '미친.사랑.X'에서는 공현주가 의처증과 가정폭력 사건에 참담함을 드러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우자를 향해 선을 넘는 집착으로 의처증 증세를 보이는 남편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남편은 아내를 의심하면서 가정폭력까지 일삼고 있었다. 아내는 고등학생인 아들이 남편을 죽이겠다는 말을 하자 참다 못해 남편을 직접 죽이고 말았다.

공현주는 영상을 본 뒤 "살인을 할 수밖에 없었던 게 이해가 된다"고 했다. 신동엽 역시 "살인은 무슨 일이 있어도 정당화될 수 없기는 한데 덜 놀라게 된다"고 했다.

손수호 변호사는 "오히려 순화된 거다. 실제 사건에서는 남편이 아내와 아들의 관계를 의심했다"고 전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