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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허규, 벌써 결혼 7주년? "나랑 살아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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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신동미 허규 부부가 결혼 7주년을 자축했다.

8일 신동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벌써 결혼 7주년. 나랑 살아줘서 고마워 #검은머리파뿌리될때까지 #gogo"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무채색의 코트를 나란히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여전히 신혼같은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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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 허규 [사진=신동미 SNS]



한편, 신동미와 허규는 2014년 12월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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