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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 수천만원인데 10만원 보상?"…자영업자들 '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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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자영업자들이 또 다시 거리로 나섰습니다. 앞서 예정됐던 손실보상금이 지급됐는데, '차라리 안 받는게 낫겠다'는 말이 나오는 수준입니다.

이유경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리포트]
서울 목동에서 17년째 복어 음식점을 운영해온 이인숙 씨, '연말 대목'을 기대했지만, 방역이 다시 강화되면서 그나마 몇개 있던 예약도 취소됐습니다.

이인숙
"위드 코로나하면서 연말에 손님들이 연락이 많이 왔었어요. (지금은) 거의 다 취소된 상태예요."